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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학령 전 아동의 애착유형에 따른 새둥지화 반응차이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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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학령 전 아동을 대상으로 애착유형에 따른 새둥지화의 반응차이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연구대상은 경기도의 O시에 소재하는 D유치원과 S유치원에 재원중인 만 4세와 5세 학령 전 아동 140명을 대상으로 애착유형검사와 새둥지화 검사를 실시하였다. 그 중 안정애착아동 76명과 불안정애착 아동 49명 총 125명을 연구 자료로 사용하였다. 자료의 분석은 학령 전 아동의 애착유형을 알아보기 위하여 빈도, 백분율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안정애착과 불안정애착 아동의 새둥지화 반응차이를 비교하기 위하여 χ² 검증(Chi-squre test)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령 전 아동의 애착유형에 따른 새둥지 표현 변인에서 반응차이를 알아본 결과 둥지내용, 둥지위치, 둥지바닥, 둥지지지 유무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둘째, 학령 전 아동의 애착유형에 따른 새 표현 변인에서 반응차이를 알아본 결과 나는 새, 양육활동, 부모 새, 새 가족에서 통계적으로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셋째, 학령 전 아동의 애착유형에 따른 새둥지화 표현 변인 중 공간사용과 부가물 표현의 반응차이를 알아본 결과 부모 새와의 거리, 색의 수 표현 변인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본 연구를 통하여 학령 전 아동의 불안정애착아동과 안정애착 아동의 새둥지화 반응차이를 분석한 결과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어 새둥지화가 불안정애착 아동의 선별도구로 유용함을 시사해 주고 있으며, 애착문제의 조기 진단 및 예방과 미술치료 장면에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결과

Ⅳ. 결론 및 논의

참 고 문 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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