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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가르치는 것과 접촉하는 것에 관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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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1970년대의 교사들은 “가르치는 것(teaching)은 지속적으로 한 생명체를 어루만지는 것(to touch)”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책임감의 문제 때문에, NEA(National Education Association)에서도 교사들에게 “가르치세요, 그러나 만지지는 마세요(teach, but don’t touch)”라고 권고하고 있다(Colt, 1997). 많은 미국의 교사들은 자신이 행여 아동학대로 책임질 일이 생길까봐, 학생들을 포옹하거나 쓰다듬어주거나 만지는 것을 삼가하고 있다. 이것은 올바른 견해일까? 만지는 것이 아이들의 성장을 향상시키거나 저해하는 것일까? 이제 우리는 가르치는 것(teaching)과 접촉하는 것(touching)에 관한 진실에 대하여 한번쯤 서로 논의해 보아야 할 때인 것 같다.

Ⅰ. 접촉에 관한 학습(Learning about Touch)

Ⅱ. 접촉의 공헌점(Benefits of Touching)

Ⅲ. 접촉을 통한 교수(Teaching with Touching)

참 고 문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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