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애니메이션은 ‘이야기하기’의 예술이다. 또한 애니메이션은 ‘보여주기’의 예술이다. 문자가 아닌 움직이는 이미지를 통해서 이야기를 전달하는 이야기체(서사물)인 것이다. 문자가 아니라는 점에서 소설과 다르고, 이미지가 있는 이야기지만 움직인다는 점에서 만화와도 다르다. 이야기를 전달하는 영상 서사물이라는 점에서 보자면 영화에 제일 가깝다고 할 수 있지만 영화와도 다르다. 영화가 현실의 대상을 카메라에 담는 것이라면, 애니메이션은 그려진 대상을 카메라로 한 프레임씩 촬영하는 것이고, 실제로 현실의 움직임을 촬영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구별된다.
1. 들어가는 말
2. 이론 연구
3. 연구대상 및 연구방법
4. <붉은 돼지>와 <신밧드-7대양의 전설>의 색채 스토리텔링
5. 맺음말
참고문헌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