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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자료

일본 유보연계인정어린이원이 우리나라 보육정책에 주는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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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8일 황우여 교육부 장관이 취임하면서 “유보통합”을 최우선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여러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황 장관은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처럼 영유아때 교육이 모든 교육의 기본이라며 현재 나뉘어 있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격차를 해결하기 위해 유보통합을 조속히 마치겠다고 전했다. 동시에 영아교육의 중요성 또한 강조하면서 영아교육에 대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부의 영향도 강화하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2014년 현재 우리나라의 유보통합의 주관부처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고, 2014년 2월 “영?유아 교육? 보육 통합 추진단”이 국무총리 소속으로 출범하여 2016년까지 단계적으로 유보 통합을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 2년 동안 단계별 추진방안을 제시하고 일부는 진행 하고 있어, 추이가 기대되는 시점에서 일본의 유보연계인정어린이원 출현 과정은 우리나라 보육정책에 주는 시사점이 크다. 주제발표문을 통해 일본의 유보연계인정 어린이원이 우리나라 보육정책에 주는 시사점을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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