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봐타 미니 코스 여섯 번째 시리즈인 ‘신념 관리’에서는 ‘신념’과 ‘경험’의 관계를 탐색합니다. 존재의 어떤 수준에서 우리가 사실이라고 여기는 것이 존재의 다른 수준에서는 사실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어떤 관점에서 우리가 진실이라고 여기는 것이 다른 관점에서는 진실로 여겨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불화와 분쟁 특히 종교, 철학, 그리고 심리학 같은 영역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불화는 관점이나 보는 수준의 불일치에서 기인합니다. 존재의 어느 한 수준에서 인생을 변화시키는 연습과 절차는 아마 실행 불가능하거나, 존재의 또 다른 수준에서는 어떠한 효과도 가지지 않을지 모릅니다. 관찰자가 가진 사고의 틀을 알고 있는 것은 관찰자의 진실을 평가하는 것에 있어서 필수적입니다. 술주정뱅이는 때때로 분홍색의 토끼를 봅니다. 아봐타의 신념 관리 절차는 그것을 이용하는 의식을 직접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자신이 경험하고 있는 존재의 수준에 자동 적응적입니다. 우리가 존재를 특정 범주나 수준으로 결정하여 구성하는 것은 쉽습니다. 우리는 존재를 지각의 확실성이나 충격에 의해서, 그리고 다른 관점의 바람이나 동의에 의해서, 또는 존재를 지각하는 어떤 체계나 방법에 의해서 한정짓고 범주화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개인적 현실, 감각적 현실, 또는 개념적 현실, 그리고 유사점과 차이점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종 분석에서 우리가 존재의 어떤 수준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우리 신념의 결과에 대해 이야기할 것입니다. 신념은 만유로부터 우리가 경험하고 싶어 하는 것을 여과하는 착색 렌즈입니다. 신념 관리 미니코스는 신념과 경험의 관계를 탐색하고 경험에 끼친 신념을 알아내며 관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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