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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심리검사(LCSI)와 Wee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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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상담 장면에서 심리검사의 활용은 매우 중요하다. 그 중 성격검사는 치료적 목적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자기개발을 위한 유용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우리나라에서는 대략 1970년대부터 중 고등학교와 대학을 중심으로 심리검사가 활용되기 시작했던 것으로 보인다. 중 고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학습지도를 위한 지능검사나 적성검사를, 대학교에서는 신입생 실태조사 명목으로 MMPI와 같은 임상적 성격검사를 일괄적으로 실시하였다. 그러나 해당 학생들에게 검사결과에 대한 적절한 해석 없이 단순히 결과 수치만을 통보해 주거나 학생지도를 위한 참고자료로 보관만 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이처럼 학교당국의 목적에 따라 연례적으로 실시해 오던 심리검사는 학생 개인의 건강한 인격발달이나 의사결정에는 활용되지 못하였다. 이러한 현상은 당시 실시되던 대부분의 검사들이 외국검사를 단순 번안하여 표준화하였기 때문에 광범위하고 체계적인 규준을 확립하기 어려웠고, 학생들을 위한 해석체계를 교사들이나 상담자들에게 충분히 제공하지 못했던 데에 그 원인이 있었다고 본다.

Ⅰ. 새로운 성격검사의 개발 필요성

Ⅱ. LCSI의 개발과정

Ⅲ. LCSI척도의 구성과 내용

Ⅳ. LCSI의 실시

Ⅴ. LCSI의 해석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