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영국의 물리학자이며 천문학자이자 수학자인 뉴튼은 ‘자연은 일정한 법칙에 따라 운 동하는 복잡하고 거대한 기계’라고 말했다. 이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초기 천문학자들 은 우주의 시각을 측정하기 시작한 결과 하늘을 일주하는데 12년이 걸리며 그것을 목 성이 세성(歲星)으로서 정확히 가리키는 것을 밝혀내었다. 또한 일년간 하늘을 관찰한 결과 북극성에 머리를 둔 북두칠성의 손잡이가 매달 한 눈금씩 이동하여 일년이 지나 자 한 바퀴를 돌게 된다는 사실도 밝혀내었다. 천문학자들은 하늘을 12등분하여 마치 시계판과 같은 눈금을 정해 각각의 이름을 붙여주었는데, 이것이 ‘자축인묘진사오미신 유술해’라는 12지다. 후한시대에 이르러 12지는 새롭게 조명되었다. 즉, 하나하나에 동 물이 배속되어 각각의 12마다 기본성격이 하나하나 부여된 것이다. 하늘시계인 북극성 과 북두칠성이 가리키는 대로 대우주와 소우주가 교감한다는 전제하에 이 바이오코드 가 성립되는 것이다. 즉, 생년의 12지와 생월의 12지를 알아내어 바이오코드로 삼는 것 이다. 바이오코드는 생년 12가지, 생월 12가지로써 변수는 모두 144가지가 된다.
Ⅰ. 바이오코드의 개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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