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상담을 하는 상담자는 이미 상담이 무엇인가에 대한 자기 자신의 정의가 존재한다. 타인이 볼 때 자신의 정의가 명료하든 안하든 그것이 정교하든 안하든 효과가 있든 없든 관계없이 자신의 상담의 목표와 방법과 기법이 나름대로 바람직하고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고 상담을 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알고 있고 바람직하다고 인정하는 방법과 과정을 따라서 상담을 진행하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상담이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를 해왔다. 수많은 사람들의 정의를 모두 살펴 볼 수는 없으므로 몇 사람의 정의를 살펴보자. 이장호(1995)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내담자)이 전문적 훈련을 받은 사람(상담자)과의 대면간계에서 생활과제의 해결과 사고․행동 및 감정 측면의 인간적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학습과정’으로 정의하였고, 홍경자(2001)는 ‘상담이란 상담자
Ⅰ. 서론
Ⅱ. 메타모델(meta model)
Ⅲ. 메타모델의 반응과 연습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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