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학술저널

현실치료

  • 539
130721.jpg

현실치료(reality therapy)는 1960년대 William Glasser가 창안한 치료이다. 우리가 행동을 선택하며 따라서 우리의 활동 뿐 만 아니라 우리의 사고나 감정에 대해서도 우리에게 책임이 있다는 기본개념 위에 성립되어 있다. 현실치료의 일반적 목표는 내담자들이 자신의 현재의 행동을 평가하고, 만약 행동이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으면 더 효과적인 행동을 획득할 수 있도록 심리적 힘을 개발할 수 있게 조건을 제공하는 것이다. 효과적인 행동을 학습하는 과정은 현실치료의 기본원리의 적용으로 촉진되는데 여기에는 온정적이고 수용적인 상담분위기와 다양한 상담절차가 포함된다. Glasser는 선택 이론을 가지고 현실치료의 기본명제 즉, 모든 행동은 우리 내부에서 생성되며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을 선택한다는 명제를 설명하려고 한다.

I. 인간관

II. 주요 개념

III. 이론의 적용: 치료기법과 절차

<참고문헌>

<참고자료1>

<참고자료2>

<참고자료3>

(0)

(0)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