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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학령기 자기보호 아동과 성인보호 아동간 가정내 안전사고 위험 요인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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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선 초등학교 학생 중에서 방과후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을 자기보호 아동으로 그렇지 않고 귀가해서 어머니를 비롯한 성인의 보살핌을 받는 아동을 성인보호 아동으로 간주하고, 가정내 안전사고 위험요인과 관련하여 자기보호 아동과 성인보호 아동간에 가정의 사회인구학적 요인, 가정의 물리적 환경, 아동과 형제자매의 이전 사고 경험, 어머니(또는 주양육자)가 인식하는 자녀양육에의 도움 근원과 사회적 지지 정도에 있어서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방과후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의 어머니(또는 주양육자) 141명과 초등학교 저학년에 다니는 아동의 어머니(또는 주양육자) 151명 등 총 292명이며, 질문지는 Ramsay, Moreton, Gorman, Blake, Goh, Elton, 그리고 Beattle(2003)의 연구에 기초하여 본 연구자가 개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이 나타났다. 첫째, 자기보호 아동의 가정보다 성인보호 아동의 가정의 자가 주택 비율이 더 높고 아동 개인의 방을 소유하고 있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자기보호 아동의 가구내 성인의 수는 1명인 경우가 많은 반면 성인보호 아동의 경우에는 가구내 성인의 수가 2명인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집단간 차이는 통계적으로도 의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기보호 아동과 성인보호 아동 모두 주로 노는 장소는 놀이터와 가정이었지만 자기보호 아동이 성인보호 아동보다 도로에서 더 많이 노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두 집단간 이러한 차이는 통계적으로도 의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의 놀이 장소의 위험 여부에 대해서는 자기보호 아동의 어머니 63.4%, 그리고 성인보호 아동의 어머니 37.4%가 위험하다고 응답했으며 이러한 차이는 통계적으로도 의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가정내 안전장비 이용 실태를 살펴보면, 자기보호 아동과 성인보호 아동의 가정 모두 비상약품함을 구비하는 비율(88.6% vs 87.3%)이 높게 나타났고, 소화기 비치율(23.4% vs 26.4%)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자기보호 아동의 가정이 성인보호 아동의 가정보다 안전장비 이용율이 낮게 보고 되었는데 이러한 집단간 차이는 통계적으로도 의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아동의 사고경험에 있어서 자기보호 아동이 성인보호 아동보다 더 많이 치료를 받고 사고 경험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러한 집단간의 차이는 통계적으로도 의미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 결과

Ⅴ. 연구 결론 및 제언

참 고 문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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