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년간 추적 연구를 실시하여, 예측변인 과 같은 시점에서 측정한 수학 성취도에 대한 예측변인과 1년 후에 측정한 수학 성취도에 대한 예측변인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1차 검사에 72명의 아동이 참여하였고, 1년 후인 2차 추적 검사 시에는 66명의 아동이 참여하였다. 예측변인 검사로는 일반적인 인지처 리능력(작동기억, 처리속도 검사)와 특정 학업영역별 인지처리능력(수량 변별, 빈 칸에 알맞 은 수 넣기, 수의미, 간단 덧셈, 간단 뺄셈 검사) 검사를 사용하였으며, 종속변인 검사로는 KISE 기초학력검사-수와 연산 검사를 사용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1차와 2차 수학 성취도를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예측하는 변인은 간단 뺄셈으로 나타 났다. 둘째, 간단 뺄셈 다음으로 1차 수학 성취도를 예측하는 변인으로는 수량 변별과 수의 미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의 요약, 연구 결과의 제한점 및 향후 연구에 관한 제언이 논의 되었다.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 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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