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는 쓰기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과 일반학생간의 쓰기 자기효능감 차이를 통계적으로 검증하고자 하는 목적을 갖고 있다. 이에 초등학교 2학년 63명의 학생이 본 연구에 참여하였으며, 그림-단어제시검사를 5개월간 총 5회 실시하여 이 중에 11명의 쓰기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을 판별하였다. 쓰기 자기효능감을 측정하기 위해서 전반적인 쓰기교과의 자기효능감과 쓰기 영역별로 세분화된 기능적 자기효능감으로 구분하여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쓰기 학습장애 위험군 학생들과 일반학생들 간에는 쓰기 자기효능감 검사에서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쓰기 학습장애 혹은 학습부진 학생들이 낮은 자기효능감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일반학생들과 동일한 수준의 쓰기 자기효능감을 가지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하여 본 연구에서는 후속 연구 및 학습장애 학생 교육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 결과
Ⅳ. 논 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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