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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학습부진아에 대한 어머니-자녀 상호작용 놀이치료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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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동의 학습부진에 대한 보다 근원적인 이해와 조기중재변인의 탐색을 위하여 어머니-자녀 상호작용 놀이치료의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견지에서 본 연구는 두 가지 연구문제를 제시하였다: (a)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MS)는 아동의 학습부진(CSP)을 예측할 수 있는가? (b) 어머니-자녀 상호작용 놀이치료(IPT)는 학습부진에 대한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의 부적영향을 중재시킬 수 있는가? 이를 위하여 41쌍의 어머니와 아동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를 측정하기 위하여 어머니 보고에 의한 Parental Stress Index(PSI)와 Beck Depression Inventory(BDI)가 측정되었으며, 아동의 학습부진을 측정하기 위하여 담임교사에 의해 아동의 초등학교 1학년 때의 학업성취도 및 전반적인 학교생활성취도가 측정되어졌다. 또한 IPT는 8회기 동안 측정되어졌다. Structural equation modelling 분석결과, 아동의 학습부진은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에 의하여 예측될 수 있음이 나타났다. 그리고 어머니-자녀 상호작용 놀이치료는 아동의 학업수행능력에 대한 양육스트레스의 부적영향에 대한 중재변인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명백히 밝혔다.

Introduction

II. Methods

Ⅲ. Result

Discussion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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