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는 2000년 이후에 발표된 정서행동장애 학생들에 대한 읽기중재 연구를 고찰하여 이들에게 사용된 중재시도가 연구기반 중재방법을 활용하고 있는지, 읽기의 전 영역에 대한 지도가 전 학년에 걸쳐 이루어지고 있는지, 중재 환경이 통합교육의 이념을 반영하고 있는지를 분석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분석된 18개의 중재연구들 중 8개 연구에서 연구기반 중재가 실행되었으나 중재방법이 Peer-Assisted Learning Strategies, Corrective Reading, Stepping Stones to Literacy로 매우 제한적이었다. 정서행동장애 학생들에 대한 읽기중재는 초등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이루어졌고 학년이 증가함에 따라 감소하였다. 초등학생들에 대한 읽기중재는 해독, 유창성에 초점을 두고 이루어졌으며, 중학생은 유창성과 독해에 중점을 두었고, 고등학생에 대한 읽기중재는 독해에 관심을 두고 있다. 중재가 이루어진 환경은 특수학급 또는 일반교실과 분리된 교실이어서 통합학급에서의 읽기중재가 매우 적게 시도되었다. 연구의 시사점은 논의 부분에 제시되었다.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 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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