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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무용/동작치료가 정신지체인의 정서표현 및 사회성에 미치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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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동물이라고 일컬어지는 인간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다. 그러나 인간의 사회적 기술은 출생 시부터 생성된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형성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Hartup, 1979). 그러나 정신지체인들은 독립적으로 사회생활의 적응이 어려운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가정에 방치되어 있거나 사회에서 격리된 채 수용시설에서 매우 제한적이고 비인간적인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조재균, 2002). 근래에 들어 사회복지의 수준이 발전되어 가면서 정상적인 삶에서 소외되었던 정신지체인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과 관심이 미국을 비롯한 여러 선진국에서 확산되고 있고 2002보건복지통계연보 국제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경우 GDP 11.09%를 사회복지에 지출하고 있으며, 미국의 경우 14.98%를 사회복지에 지출하고 있다(보건복지부, 2002). 이렇듯 지금까지 시설에 격리 보호되었던 정신지체인들의 욕구도 의식주의 차원을 벗어나 진단과 치료, 교육, 훈련, 직업 및 사회적 차별의 제거와 관련된 욕구까지 다루어지고 있으며(조재균, 2002), 2003년 현재 보건복지부가 보고한 전국 장애인 등록현황을 보면 등록 장애인수는 1,294,254명이며, 이중 정신지체인은 103,640명으로 전체 장애인중에 8%로 등록되어 있다(보건복지부 2003).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연구의 제한점

Ⅱ. 이론적 배경

1. 정신지체의 정서 및 사회적 특성

2. 무용/동작치료와 정신지체

Ⅲ. 연구방법

1. 연구대상 및 기간

2. 프로그램 구성

3. 측정도구

Ⅳ. 무용/동작치료 프로그램

1. 프로그램의 목표

2. 프로그램의 단계

Ⅴ. 연구결과

1. 프로그램 실시 전/후 검사의 차이비교

Ⅵ.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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