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8년 5월1일부터 7월 30일까지 3개월간 60세 이상 노인 522명을 대상으로 노인여가시설 이용자의 여가활동이 삶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은 요약과 결론을 얻었다. 조사대상자는 성별은 남자노인이 43.7%, 여자노인이 56.3%였고, 현재 이용 프로그램의 시행기관에서 ‘노인복지회관’이 38.2%로 가장 높았다. 현재 참여 중인 프로그램의 비용조달 형태에서 ‘본인 수입조달’이 55.1%로 가장 많았고, 현재 참여 이용 중인 프로그램 참여기간에서 ‘8개월 이상’이 38.0%로 가장 많았다. 현재 참여 중인 프로그램의 참여동기에서 ‘친구들 권유’가 42.4%로 가장 많았고, 현재 이용 중인 시설에서의 프로그램 만족도에서 ‘그저 그렇다’가 67.0%로 가장 많았다. 소일형 여가활동 참여에서 조사대상자의 95%가 소일형여가 중 라디오청취나 TV시청에 참여하고 있으며, 취미문화형 여가활동 참여에서는 경제상태가 높을수록 취미문화형 여가활동 참여가 많았다. 사회단체형 여가활동 참여에서는 경제상태가 높을수록 사회단체형 여가활동 참여가 많았다. 여가생활 참여만족도에서는 연령에서는 75세 이상 3.38점으로 연령이 높을수록 여가생활 참여만족도가 높았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생활 만족도에서는 현재 경제 상태에서는 매우 넉넉한 편 3.03점으로 경제상태가 좋을수록 생활 만족도가 높았으며, 여가활동 참여유형에 따른 생활만족도에서는 여가활동이 많을수록 생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활동 참여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는 성별, 동거형태, 결혼상태, 건강상태, 월수입, 현재 이용시설의 프로그램 만족도, 사회단체형 여가활동 참여가 가장 큰 영향을 미쳤으며, 생활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는 성별, 동거형태, 사회단체활동 여가활동 참여수준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조사결과 및 고찰
Ⅴ. 요약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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