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이 글은 달라이 라마의 생애와 사상을 소개하는 글이다. 특히, 동서 정신과학의 가교로서의 그의 역할을 기술하였다. 라마는 〔정신과학〕 심포지엄에서 불교가 종교와 과학의 교량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불교는 종교와 과학의 어느 편에도 속하지 않는 특성을 지녔다. 둘째, 불교는 그 교리의 타당성을 개인의 이성과 비판적 판단에 둔 점에서 과학과 유사하다. 셋째, 불교와 과학은 많은 유사점을 가지고 있다. 그와 같은 예를 우주입자 제 2의 뇌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이 강연을 통해 달라이 라마는 불교가 단순한 종교가 아닌 마음의 과학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1.서론
2.본론
3.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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