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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초등학생들의 정신건강이 어떤지를 확인하여 생활지도를 위한 자료로 제공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론적 배경에 근거하여 정신건강의 하위요소를 우울증, 경조증, 내향성, 강박증, 히스테리로 구분하였다. 연구대상은 시 지역과 면 지역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5,6학년 470명으로 남녀의 비율을 대등하게 표집하였다. 분석의 기준은 학년별, 성별, 거주지별, 경제적 지위별이었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학년, 거주지에 따라서는 정신건강의 차이는 없었다. 그러나 성별에 따라서는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즉 남학생이 여학생에 비해 더 높은 경조증, 내향성, 강박증을 보였다. 경제적 지위에 따라서는 내향성에서만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는데 경제적 지위가 낮은 학생의 경우 가장 심각한 문제를 보였다. 이런 결과는 초등학생의 생활지도를 위해 유익한 자료가 될 것이다.
I.서론
II.이론적 배경
III.연구방법
IV.결과 및 해석
V.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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