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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의 발달적 특징에 대한 연구들은 인간의 능력이 개인 내적으로는 성숙, 교육 그리고 다른 일상적인 경험들에 의해 시간의 변화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이 있지만 한 개인이 속한 동 연령집단과 비교해 볼 때 능력의 수준은 거의 같은 위치를 차지하는 결과를 보고하고 있다(Carroll, 1997). 이는 개인 내적으로 발달에 따라 지적 능력 수준에 변화가 나타나지만 IQ지수는 안정적임을 의미한다. Cronbach와 Snow(1977)등도 일생을 통해 보전되는 개인의 기본적 특성으로서의 지능은 시간이 변해도 안정적임을 강조한다. 특히, 상관구조의 안정성을 통한 지능의 발달 비교연구는 일반지능의 구조가 10세 이후에 안정적임을 보고하는 연구들(Brody, 1992; Cunnignham & Birren, 1980; Gustafsson & Undheim, 1992)을 볼 때 유·아동기에 걸쳐서 생성된 능력요인의 분화가 청소년기 이후에는 더 이상 분화되지 않고 시간적인 특성과 관련해서 연령별로 동일한 구조적 모형을 형성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지능의 본질 정의를 위해 지능모형의 설정에서 정신과정을 반영하고 있는 Guilford의 지능개념에 대해 측정학적 타당성을 확인하고 발달적인 구조의 안정성을 확인하고자 한다.
I.서론
II.이론적 배경
III.연구문제
IV.발달적 변화를 위해 사용한 모형
V.연구방법
VI.연구결과
VII.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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