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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대학교육의 새로운 방법으로 이러닝이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대학에서 이러닝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인프라 구축과 구성원들의 인식과 태도 변화, 행재정적인 지원체제의 마련 등 하드웨어의 확충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소프트웨어 중심의 양질의 학습콘텐츠를 보다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활용하도록 하는 일이다. 이렇게 볼 때, 보다 양질의 소프트웨어(콘텐츠)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이러닝 산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모색하는 일이 요구된다. 즉, 산학간 콘텐츠의 공동 개발 및 활용 과제가 대학 이러닝 관련 사업 및 정책에서 중요한 이슈로 다루어져야 한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본 연구에서는 대학과 민간업체가 이러닝 콘텐츠를 매개로 해서 산학연계형 교육적 효과성을 하나의 실천적 우수사례로 창출할 수 있는지를 실증적으로 확인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결과를 통해서 향후 대학과 민간업체가 어떠한 전략적 제휴 과정을 통해서 대학의 이러닝 교육역량을 강화시켜 나가고, 동시에 대학수요자의 이러닝 만족도를 제고시켜 나갈 수 있는지를 확인하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산학연계형 이러닝 교육체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정부와 대학, 기업 모두가 고등교육 이러닝 정책의 핵심이 어디에 놓여야 하는지를 시사받을 수 있을 것이다.
Ⅰ. 문제의 제기
Ⅱ. 대학교육에 대한 기업의 만족도 현황 분석
Ⅲ. 산학간 이러닝 콘텐츠 학습성과 사례 연구
Ⅳ.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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