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그 동안 글로벌 인적자원개발의 핵심인 해외주재원의 육성에 있어 대다수의 기업은 파견 적응에만 치중해 왔다. 연구동향도 이와 마찬가지여서 해외주재원의 귀임적응보다는 파견 적 응에 더 많은 비중을 두었다. 이러한 경향으로 인해 해외주재원이 귀임 후 적응과정에서 어 려움을 겪으면서 국내외 기업 모두에서 일반 직원보다 더 많은 이직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실제 귀임적응교육이 해외주재원의 귀임적응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해외주재원의 귀임교육은 귀임주재원의 이직의도 및 직무성과, 귀임적응에 유의 미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이직의도와 직무성과는 귀임주재원의 귀임교육과 귀임적응 사이에서 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글로벌 인적자원인 해외주재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귀임적응력을 높여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조직에서 보다 귀임교육 을 강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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