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구의 목적은 전략적 인적자원개발 활동을 진단하기 위한 타당한 준거를 개발하고, 개발된 진단준거의 상대적 중요도를 산정하는데 있었다. 이러한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선행연구 고찰 및 기업 HRD 담당자 인터뷰를 통해 진단준거 초안을 구안하고, 델파이 조사를 통해 진단준거에 대한 타당화를 거쳐 최종적으로 확정된 진단준거의 상대적 중요도를 분석하 였다. 전략적 인적자원 개발 활동에 대한 진단준거를 개발하기 위하여 선행연구를 고찰하고, 국내 기업의 HRD 담당자 13명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하여 9개의 진단영역, 27개의 진단항 목, 71개의 진단지표로 구성된 진단준거 초안을 구안하였다. 구안된 진단준거 초안에 대한 타 당성을 확보하고, 진단준거간의 상대적 중요도를 분석하기 위해 HRD 학계 전문가 및 기업 전 문가 11명을 대상으로 델파이 조사를 실시하였다. 상대적으로 낮은 타당도를 보인 진단영역 및 항목, 지표의 명칭 및 개념 정의 등을 수정하고, 전문가 패널들의 의견을 종합하는 과정을 거 쳐 전략적 인적자원개발 활동수준의 진단준거를 확정하였다. 최종 확정된 전략적 인적자원개발 활동수준의 진단준거는 비즈니스 파트너십, HRD 전략, HRD 인프라, 학습풍토, HRD 연구, 요구분석, 학습활동의 제공 및 관리, 평가, 피드백 및 개선 등의 9개 영역, 27개 항목, 69개의 지표로 구성되었다. 델파이 조사를 통해 타당성을 확보한 전략적 인적자원개발 활동 진단준거 의 상대적 중요도를 분석하기 위해 마지막 델파이 조사에서 계층화 분석을 실시하였다. 델파이 조사와 상대적 중요도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결론 및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하였다.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 방법
Ⅳ. 연구 결과
Ⅴ. 결론 및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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