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만 년 전 동굴벽화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미술작품은 제작되어 왔다. 인간이 사는 곳에는 미술 없는 곳이 없다. 도깨비 방망이처럼 미술은 미술품을 쏟아낸다. 어느 종교도 이토록 넓고 길게 인간의 삶 속에 파고들지 못했다. 나아가 미술상의 개념과 의식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그 범주는 더욱 넓다. 추함의 미학이 있는가 하면 쓰레기도 미술품이 된다. 마이더스 왕의 손처럼 닿기만 하면 모두 금이 된다(김영재, 2000). 동굴시대부터 21세기 초에 이르기까지 미술이 형성 발전하는데는 인간이라는 코드를 통해 그 역사가 이루어졌다. 미술의 중심에는 항상 인간이 있었으며, 인간을 이해함으로써 절로 미술을 이해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이와 같은 것은 미술교육에 있어서도 맥을 같이 한다. 다시 말하면 미술교육의 발전 이면에는 미술교육학자들의 연구라고 하는 인간코드가 계속하여 연결되어 지속되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1.서론
2,미술교육의 역사적 흐름
3.한국 미술교육의 학자에 관한 고찰
4.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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