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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학교교육과정과 연계된 박물관 어린이용 가이드 개발 및 활용에 관한 연구 : 국립중앙박물관 미술품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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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대의 특징은 ‘다문화 시대’라고 한 마디로 규정할 수 있다. 문화는 서로 혼성되고, 세계화․지역화가 두드러진 문화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와 같은 다문화적 상황에서 자기에게 필요한 지식, 문화, 정보를 선택하고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내 것과 남의 것, 우리 문화와 다른 나라의 문화를 그 나라의 시각에서 잘 이해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특히, 이러한 능력을 길러 줄 수 있는 문화교육의 한 방법으로 미술관․박물관 교육을 제시할 수 있다. 미술관․박물관은 다양한 층의 대중을 위한 평생교육기관이자 문화교육기관이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미술관․박물관의 가장 큰 장점은 교과서에서 이차원적으로만 보던 작품을 실물로 직접 볼 수 있고, 전시를 통해 각각의 미술품을 하나의 맥락 속에서 이해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점이다. 그러므로 미술관․박물관의 물리적 환경은 그 자체를 잘 보존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이를 교육적으로 잘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에 미술관․박물관도 자체적으로 소장품을 교육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여야 한다.

1. 서론

2.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용 가이드 개발의 방향

3.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용 가이드 개발의 실제

4.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용 가이드의 활용방안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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