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이 연구는 노인 대상 음악치료 연구 중 정서 영역에 대한 연구 결과를 종합하여 메타분석 을 실시한 것이다. 연구 대상은 2000년부터 2015년까지 발표된 석?박사 학위 및 학술지 논문 36편으로 독립 변인, 종속 변인, 조절 변인으로 구분하여 분석했다. 연구 결과 총 65개 의 효과크기로부터 평균 효과크기 -.280이 도출되었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했다. 능동적, 수 동적, 혼합 활동으로 나누어 분석한 독립 변인의 경우 능동적 활동의 효과크기가 가장 컸 다. 또 종속 변인은 중재 목적에 따라 정서 영역을 하위 항목 별로 구분하였고 모든 항목 에서 큰 효과크기를 나타냈으며 그중 고독감의 효과크기가 가장 컸다. 조절 변인 중 대상 유형에 따라서는 치매 노인이 큰 효과크기를 보였고 치료 회기 수에 따라서는 16회 이상 일 때 효과크기가 가장 큰 것으로 확인됐다. 마지막으로 연구자 배경에 따른 분석에서는 음악치료 영역과 기타 영역 간에 큰 차이가 없었다.
방법
결과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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