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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정서지능 향상을 위한 음악 활동이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세타파 변화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 연구의 대상은 경기도에 위치한 대안학교 1학년 학생 31명으로서, 실험집단 15명과 통제집단 16명으로 구성하였다. 연구자는 2007년 4월 3일과 4월 10일에 각각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사전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사전검사는 한국 뉴로피드백 연구소에서 실시한 뇌파 검사로 이루어졌다. 실험집단에는 2007년 4월 4일부터 4월 25일까지 1주일에 2회∼4회씩 총 9회의 집단 음악 활동이 시행되었고, 각 세션은 50분 동안 진행되었다. 통제집단은 실험기간 동안 음악을 제외한 자유 놀이 활동을 하였다. 모든 음악 활동이 종료된 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모든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검사와 동일한 사후 검사를 재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정서지능 향상을 위한 음악 활동 전후의 세타파 변화량은 실험 집단과 통제 집단 간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을 것이라는 가설이 지지되었다.
방법
결과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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