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이 연구는 청소년의 인터넷 중독 실태 및 정신건강 정도를 살펴보고, 인터넷 중독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보호요인이 무엇인가를 밝혀보고자 하였다. 1,824명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첫째, 청소년들의 58.9%는 초기중독으로, 3.3%는 중증중독으로 나타나 전체적으로 62.2%가 인터넷에 중독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인터넷 중독 청소년들의 중독수준은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인터넷 중독 청소년들이 일반 청소년들에 비해 강박증, 적대감, 공포불안, 편집증, 정신증을 더 많이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청소년들의 인터넷 중독 정도가 심할수록 이들의 정신과적 증상도 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기통제력이 높을수록, 부모의 부부관계가 좋을수록, 친구지지가 높을수록 청소년들의 정신과적 증상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Ⅰ. 서 론
Ⅱ. 연구 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