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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영아 - 어머니 애착과 관련 변인들에 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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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영아-어머니들의 애착 유형 분포와, 영아-어머니 애착관계의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관련 변인들을 밝히고자 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12-18개월 영아들과 그 어머니들 각각 87명이 낯선 상황 실험에 참여하였고, 이를 통하여 애착관계가 평가되어졌다. 또한 애착관계에 영향을 주는 관련 변인들을 탐색하기 위해, 영아 기질을 평가하는 영유아 기질 측정척도(The Infant Behavior Questionnaire: IBQ), 어머니 성격을 측정하는 NEO-PI(The NEO Personality Inventory), 양육 스트레스를 측정하는 부모양육 스트레스 척도(Parenting Stress Index: PSI)의 자기보고식 설문지들을 어머니들이 작성하였다. 그 결과 1% 회피 유형, 72% 안정 유형, 18% 저항 유형, 9% 비조직화 유형의 애착 유형 분포를 보였다. 관련변인들에 대한 분석 결과, 영아 기질은 애착 유형과 관련이 있음을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어머니 성격과 양육스트레스는 애착 유형과 관련이 있음을 보였으며, 영아의 애착행동과도 관계가 있었다.

Ⅰ. 서 론

Ⅱ. 연구 방법

Ⅲ. 결과 및 해석

Ⅳ. 논 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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