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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부모화 경험이 청소년의 우울과 불안에 미치는 영향 : 자기애 성향을 매개변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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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부모화 경험이 청소년의 우울과 불안에 미치는 영향에서 내현적 자기애성향이 매개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중학교 2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생 총 503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부모화 경험을 측정하기 위해 FRS-A를 사용하였고, 우울척도(CDI), 불안 척도, 내현적자기애 척도(CNS)를 사용하였다. 자료 분석은 빈도, 백분율, Cronbach α 계수,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밝혀진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부모화 경험 중 불공평이 내현적 자기애 성향 중 과민취약성, 소심/자신감 부족, 목표불안정에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화 경험 중 불공평이 높을수록 내현적 자기애성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부모화 경험과 내현적 자기애성향은 우울의 자기비하, 무력감, 대인장애, 우울정서에 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셋째. 내현적 자기애성향이 부모화 경험 중 불공평과 우울에 부분 매개하였다. 특히 내현적 자기애 성향의 과민취약성, 목표불안정, 소심/자신감부족, 착취/자기중심성에 의해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부모화 경험 중 정서적 부모화는 내현적 자기애성향의 하위변인인 소심/자신감부족이 불안에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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