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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나레이티브를 통한 아동의 애착 평가의 임상적 유용성 : 어머니-아동 상호작용 행동, 문제 행동,가족에 대한 인식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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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동의 애착 유형과 어머니-아동 상호작용 행동, 아동의 문제행동과 가족에 대한 인식과의 관련성을 살펴봄으로써, 나레이티브를 통한 아동의 애착 평가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해 살펴보는 것이 목적이다. 연구에 참여한 대상은 6-9세 연령의 K대학병원 소아정신과를 내원한 62명의 아동과 어머니들이다. 아동의 애착 유형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맨체스터 애착 이야기 검사(Manchester Attachment Story Task)가 이용되어졌고, 어머니-아동 상호작용 행동 관찰을 위해서는 정서적 가용성 척도(Emotional Availability Scale)가 이용되어졌으며, 아동의 가족에 대한 인식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Fury의 가족화 척도가 이용되어졌다. 아동의 문제행동을 평가하기 위해 어머니들이 아동인성검사(K-PIC)를 작성하였다. 그 결과 어머니의 비적대적 행동에 있어 안정 대 저항 애착 유형간 차이가 나타났고, 아동의 반응성과 놀이에 부모를 관련시키는 행동에 있어 안정 대 회피 애착 유형간 차이가 있었다. 아동들의 문제행동과의 관련성에 있어서는, 자아탄력, 우울, 비행 척도에 있어 안정 대 저항 애착 유형간 차이가 나타났다. 아동의 가족에 대한 인식에 있어서는, 생명력/ 창조성, 기괴함 척도에 있어 안정 대 회피 애착 유형간 차이가 나타났다. 안정 대 저항 애착 유형 간에는 가족에 대한 인식에 있어 차이가 없었다.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및 해석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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