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학술저널

임신기 스트레스와 사회적지지 경험이 영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의 애착에 미치는 영향

  • 284
129881.jpg

본 연구는 서울 및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7-36개월 영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 408명을 대상으로 어머니의 애착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임신기 스트레스와 임신기 사회적지지와의 관계를 살펴보고, 임신기 스트레스와 임신기 사회적지지 경험이 이후 산후우울을 거쳐 영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 애착에까지 미치는 과정의 가설적 구조모형을 분석해 보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어머니의 임신기 스트레스와 사회적지지 및 산후우울 경험은 어머니 애착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졌다. 그 중 임신기 스트레스는 대체로 어머니 애착과 부적인 관계를 가지지만, 어머니 애착 중 하위요인인 근접추구와는 정적 상관관계를 가졌다. 임신기 사회적지지는 어머니 애착과 정적인 관계인 반면, 산후우울은 어머니 애착과 부적인 상관관계를 가졌다. 임신기 스트레스는 산후우울을 거쳐 어머니애착에 부적인 간접적 영향을 미치는데, 임신기 사회적지지는 어머니의 산후우울을 낮춰 어머니 애착에 정적인 간접적 영향을 미쳤다. 이 때 산후우울은 임신기의 스트레스와 임신기 사회적지지가 어머니 애착에 영향을 미치는 관계 속에서 매개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결과 및 해석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0)

(0)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