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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와 양육행동간의 관계 : 성격의 중재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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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 및 성격과 양육행동간의 관계를 살펴보는 한편, 어머니의 양육 스트레스와 성격이 양육행동에 미치는 상대적 영향력을 보고, 어머니의 성격이 양육스트레스와 양육행동간의 관계에서 중재적 역할을 하는지를 규명하는 것이다. 또한, 탐색적 수준에서 외향성의 하위요인들을 사교적인 외향성, 활동적인 외향성, 온정적인 외향성으로 세분화하여 양육행동과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연구대상은 서울시 초등학교 5∼6학년 아동(350명)과 그들의 어머니이다. 상관관계 및 회귀분석 결과, 첫째 어머니의 양육행동은 양육스트레스나 신경증이나 외향적 성격과 상관을 보였으나, 상대적인 영향력에서는 어머니의 성격보다는 양육스트레스에 의해 더 잘 예측되었다. 둘째, 특히 어머니의 외향적인 성격은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와 상호작용하여 양육행동을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나 어머니의 성격은 스트레스와 양육행동간의 관계를 중재하였다. 즉 어머니가 사교적인 외향성이 높고 학습기대로 인한 스트레스가 낮을수록 어머니의 온정․수용 양육행동은 높았다. 반면 어머니가 사교적인 외향성 및 활동적인 외향성이 높고, 자녀의 기질 및 관계로 인한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어머니의 허용․방임 양육행동은 높았다. 또한 어머니가 사교적인 외향성이 높고, 자녀의 기질로 인한 스트레스가 낮을수록 어머니의 거부․제재 양육행동은 낮았다."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결 과

IV. 논 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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