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는 가출청소년들의 임파워먼트와 주요 변수들 간의 관계를 파악해보고, 가출청소년 들의 낙관성, 친구지지, 또래집단의 친사회적 특성, 쉼터교사지지, 쉼터프로그램참여도가 임 파워먼트에 미치는 상대적 영향력을 밝혀보고자 하였다. 전국 25개소의 중장기쉼터에서 158 명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첫째, 변수간 상관관계는 낙관성, 친구지지, 또래집 단의 친사회적 특성, 쉼터교사지지, 쉼터프로그램참여도, 임파워먼트가 모두 유의한 정(+)적 인 관계로 나타났다. 둘째, 임파워먼트에 대한 상대적 영향력은 유의미한 변수들 중 낙관성 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는 또래집단의 친사회적 특성, 친구지지, 쉼터 프로그램 참여도 순 으로 나타났다. 즉, 이들이 미래에 대해 더 낙관적인 태도를 가질수록, 또래집단의 특성이 친사회적일수록, 친구들의 지지가 많을수록, 쉼터에서 프로그램을 더 많이 더 열심히 참여 할수록 임파워먼트 수준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결과 및 해석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