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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의사소통 과정의 치료적 유형화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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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는 임상현장에서 치료자와 환자 간에 벌어지는 의사소통의 역동적 관계의 범주화를 시도했 다. 기능적인 면에서 역기능적인(D) 것과 순기능적인(C), 방향적인 면에서 능동적인(A) 것과 수동적(P), 그리고 도구적인 측면에서 지식(K), 신체(B), 충동(I), 그리고 감정(F)로 나누어진다. 성공적인 치료는 8 가지 순기능적인 의사소통의 방식-수동적이고 순기능적인 지식(KPC), 능동적이고 순기능적인 지식 (KAC), 수동적이고 순기능적인 신체(BPC), 능동적이고 순기능적인 신체(BAC), 수동적이면서 순기능적인 충동(IPC), 능동적이면서 순기능적인 충동(IAC), 수동적이면서 순기능적인 감정(FPC), 그리고 능동적이 면서 순기능적인 감정(FAC)-을 강화하는데 있다. 하지만 본 좌표는 신뢰도와 타당도와 같은 객관적 가치는 없으며, 개인적인 임상작업(개인, 가족 그리고 집단)과 전문상담사들의 슈퍼비전 경험을 토대 로 구성되었다.

Ⅰ. 서 론

Ⅱ. 순기능과 역기능

Ⅲ. 방향적 측면: 수동과 능동

Ⅳ. 도구적 요소들

Ⅴ. 의사소통의 16가지 방식

Ⅵ 결 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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