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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아버지와의 사회적 관계망에 따른 아동의 자기역량지각 및 우울성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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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대전시내 국민학교 5, 6학년생 163명을 대상으로 아버지와 아동의 사회적 관계망이 아동의 자기역량지각 및 우울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질문지 조사를 실시하였다. 자료분석에는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 t-검증, 상관관계 검증을 실시하였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아버지와의 사회적 관계망 11영역 중에서 성별 차가 유의미한 영역은 처벌이었다. 자기역량지각은 성별에 따라 집단간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우울성의 다섯 영역 중 자기비난 수준은 여아가 남아보다 상대적으로 더 높았다. 둘째, 결속력은 학문적 역량,행동수행역량과, 애정은 행동수행역량과 정적 상관이 있었다. 대립은 아동의 전반적 자아가치와 부적 상관이 있었다. 즉 아버지와 아동의 결속력, 애정, 대립은 아동의 자기역량 지각 발달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다. 셋째, 결속력은 기분/감정,활기 /흥미와 유의미한 정적 상관이 있었다. 협력은 자기비난과 부적 상관이 있었다. 넷째, 학문적 역량, 사회적 역량, 행동수행 역량지각이 낮을수록 기분/감정,자아존중, 활기 /흥미 수준이 낮았다. 운동적 역량. 신체적 역량,전반적 자아가치 지각이 낮을수록 자아존중이 낮았다. 사회적 역량지각이 낮을수록 자아존중이 낮았다. 즉 자기역량지각 수준이 낮을수록 우울성 수준이 높아졌다.

이론적 고찰

연구문제

조사방법 및 절차

결과 및 해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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