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전통적으로 유교문화권인 한국, 중국과 일본 청소년들의 이념 정향성과 삶의 만족간에 관계가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Ed Dieter의 전세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네 개의 설문조사자료 중 동양 삼국의 자료만을 통계 분석했다. 한국, 중국과 일본 청소년들의 이념 정향인 개인주의는 다르지 않지만 집합주의는 유의하게 다르며, 청소년들이 평가한 삶의 만족 정도가 국가에 따라 각각 다르다. 이념 정향, 정서 경험, 외향성과 삶의 만족간의 관계가 유의했다. 이 연구에서는 청소년들의 삶의 만족에 영향을 주는 물질적 생활환경의 조건뿐 아니라 사회문화적 환경의 영향을 고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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