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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버지의 양육행동 및 참여도와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과의 관계를 살펴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5-6학년 아동 405명을 대상으로 아버지의 양육행동과 참여도,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을 측정하였는데, 사용된 측정도구는 최경순(1992)이 제작한 ‘아버지의 양육행동과 참여도 척도’와 민하영과 유안진(1998)이 제작한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 척도’였다. 수집된 자료는 일원변량분석, 적률상관분석, 중다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본 연구결과, 아버지의 양육행동 및 참여도와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은 사회인구학적 변인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아버지의 양육행동 및 참여도와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 간에는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그리고 아버지의 양육행동과 참여도의 제 하위요인은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 전체에 대해 약 12.5%를 설명해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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