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어머니의 촉진적 의사소통, 가족의 적응성 및 응집성과 청소년 자녀의 학업성취와의 관계
- 한국가족치료학회
- 가족과 가족치료(구 한국가족치료학회지)
- 한국가족치료학회지 제13권 제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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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89 - 113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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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지각한 어머니의 촉진적 의사소통 수준과 가족적응성 및 응집성이 학업성취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를 분석하기 위하여 부산시 교육청 산하 6개 중학교와 6개 고등학교 1,022명을 대상으로 t, F 검증과 Pearson의 상관분석 및 Stepwise 방식의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어머니의 촉진적 의사소통 전체와 자아개방, 직면, 순수성은 대부분 고등학교 3학년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중학교 2학년은 직면이, 고등학교 1학년은 어머니의 촉진적 의사소통 전체와 수용성, 공감적 이해에 대해서 성별 차이가 나타났으며 고등학교 3학년은 공감적 이해에 대해서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가족적응성은 전체와 남학생의 경우 학년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중학교 1학년이 가족적응성을 가장 높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성별차이는 고등학교 1학년에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셋째, 가족응집성 전체와 남학생의 경우 학년별 차이가 나타났으며 고등학교 2학년이 가장 낮게 나타났으며 성별차이는 고등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에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넷째, 중학교 청소년의 학업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전체적으로 어머니의 촉진적 의사소통과 가족응집성으로 나타났다.
Ⅰ. 서론
Ⅱ. 선행연구의 고찰
Ⅲ. 연구 방법
Ⅳ. 결과 및 논의
Ⅴ. 논의
Ⅵ.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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