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Pascual- Leone (1969)의 認知理論에 따르면 個人이 실제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는 다음과 같은 두가지 要因이 作用한다고 하였다. 첫째, 문제해결에 임함에 있어서 자기 자신의 認知能力을 최대한으로 活用하고자 하는 傾向性을 들 수 있다. 이는 자기가 소유한 認知能力만을 크게 의지할 뿐, 환경으로부터 얻어지는 여러 가지 情報나 端緖를 습관적으로 活用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러한 경향성을 보면, 정보처리 능력이 낮은 사람으로 最小의 정신적 노력을 수반한 가장 단순한 정신조작으로 문제에 반응하는 경향을 뜻한다. 둘째 要因은 문제해결 과정에서 知覺的 場으로부터 얻어지는 여러 가지 情報나 端緖를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경향성을 뜻한다.
序
Ⅰ. 認知能力과 認知樣式과의 關係
Ⅱ. 硏究問題와 硏究方法
Ⅲ. 結果와 論議
結
參考文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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