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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策硏究(policy studies)는 여러가지 기준에서 分類될 수 있다. 첫째로 對象領域別로 나눌 수 있을 것이며 經濟政策, 敎育政策 등의 분류가 그 例이다. 둘째로 政策內容(substance)에 관한 硏究와 政策過程(policy process)에 관한 硏究로 구분되는데, 前者는 特定한 정책문제의 解消내지 改善을 위한 代案과 戰略을 다루는 데 비해서 後者는 정책수립의 단계와 절차, 組織과 主體, 參與의 범위, 執行方式, 評價와 環流 등 諸則面의 合理性을 높이는데 초점을 둔다. 세째로, 接近方法面에서 規範的(normative)인 연구와 實證的(positive)인 연구로 區分할 수 있다, 규범적 연구는 當寫的인 思考와 分析方法에 입각하여 가장 합리적인 政策過程과 最善의 政策代案을 작성•제시하려는 방식이며, 실증적인 연구는 실제 事例나 자료를 분석하여 關聯變數들간의 관계를 규명하고 그것을 토대로 一般性 있는 이론이나 敎訓을 導出하려는 접근방법이다. 네째로 政策硏究는 一聯의 政策過程 중 어느 段階를 대상으로 하느냐에 따라 政策形成(policy formation)에 관한 연구, 政策開發(policy development) 또는 政策分析(policy analysis) 硏究, 政策執行에 관한 연구, 政策評價(policy evaluation) 연구 등으로 나누어 진다.
Ⅰ. 政策硏究의 類型과 傾向
Ⅱ. 教育政策硏究의 特性
Ⅲ. 旣存教育政策硏究의 類型과 課題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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