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비교적 잘 알려져 있지않은 소련의 교육전반에 대하여 독자들이 理解하는데 있어서 본 論文은 槪說的인 수준에서 잘 정리되어 있다. 특히 資料의 制限性에도 불구하고 각종의 최신서적(비록 간접적인 자료이긴 하지만)에 근거하여 論文을 전개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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