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이 글에서 발표자가 다룰 학제 개편에 대한 논의의 범위는 다음과 같다. 첫째, 발표자는 이 글에서 논의의 범위를 기본 학제인 6-3-3-4제와 학기제(가을학기 도입의 적절성 문제 포함) 개편 문제로 제한하고자 한다. 달리 말하면, 우리나라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의 교육기간의 문제와 이들 학교급에서 학기제의 문제 에 제한하여 논의를 진행하고자 한다. 이 말은 유치원/유아원 교육의 공교육화 문제를 포함하는 취학전 교육, 학교 밖의 비형식적 및 무형식적 교육을 포함하는 평생교육, e/u 러닝 등을 포괄하는 사이버 교육 등의 문제를 논의의 범위에서 배제시키겠다는 것이다. 취학전 교육, 평생교육, 사이버 교육 등을 이 글의 논의에서 배제하는 이유는 이들이 학교 교육보다 중요하지 않아서라기보다는 우선적으로, 이들 각 영역의 문제는 발표자의 능력의 범위를 넘어서는 문제이며, 다음으로는, 학교 교육의 골격에 해당하는 기본 학제와 학기제 개편 이라는 문제 자체에 좀 더 천착하기 위한 목적 때문이다.
Ⅰ. 들어가는 말
Ⅱ. 기본 학제 개편의 필요성
Ⅲ. 기본 학제의 개편 방향
Ⅳ. 학기제의 개편 방향
Ⅴ. 학제 개편과 교육과정의 연계 문제
Ⅵ. 글을 마치며
참고문헌
"미래 사회와 학제 : 교육과정(학)적 접근"에 대한 토론 - 박순경
"미래 사회와 학제 : 교육과정(학)적 접근"에 대한 토론 - 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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