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커버이미지 없음
아리스토텔레스, 레오나르도 다빈치, 연암 박지원, 그리고 다산 정약용. 언뜻 보아 한 데 묶일 수 있는 공통점이 전혀 없어 보이는 이들은 모두 한 분야가 아닌 여러 분야에 서 탁월한 업적을 남긴 전천후 학자들이다. 남들은 평생 한 분야에서도 이렇다 할 업적 을 세우지 못해 쩔쩔매건만 이들은 어떻게 그 많은 분야들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할 수 있었을까?
학문간의눈녹이기(Melting ‘Snow’)
21세기 대한민국 사회와 통섭교육의 필요성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