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필자가 보기에는 주어진 「敎育硏究으| 보편성과 특수성의 문제」 속에는 신택하고 결단할 대상이 없는 것 같다. 「보편」과 「특수」의 문제는 相対·相補槪念이어서 二分論的 択一槪念일 수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설정된 논제는 문제의식뿐 아니라, 문제설정이 될 수 있을는지조차 의문시 된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필자가 論題를 받아드리고, 또 「特殊性의 입장」에 설 것을 자임한 까닭은 무엇인가.
ⅰ. 주어진 問題의 問題性
ⅱ. 사랑의 스승인 “ 생쥐 ” 와의 対話
ⅲ. “도깨비 감투”로서의 敎育硏究
ⅳ. 'Walden Two'의 操縱人間
ⅴ. “판타루스”의 空腹과 教育学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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