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第二次 세계대전의 終戰과 함께 우리 民族은 日帝植民地에서 解放되었지만 美 ㆍ 蘇를 兩極으로 하는 冷戰體制에 어쩔 수 없이 끌려들어가 엄청난 희생을 치루어 왔다. 同族相殘의 戰爭으로 많은 生命이 죽어 갔고, 砲火는 멈추었지만 相互不信과 증오와 극한 대결의 敵對關係는 變함없이 繼續되어 왔다. 數白萬이 고향을 떠나야 했고 千萬을 헤아리는 사람들이 離散의 고통을 안고 살아왔다. 冷戰體制 속의 分斷 45년에 우리는 많은 상처를 입었고 民族分裂의 골은 깊이 파여져 오기만 했다. 그런데 우리의 民族分斷을 强要했던 世界 冷戰體制는 이제 붕괴되고 있다. 冷戰의 저쪽 極을 이루었던 소련을 위시하여 共産國家들이 크게 變해 가고 있는 것이다.
1. 序
2. 훼손 당한 民族同質性
3. 東西獨 統一에서 얻는 敎訓
4. 統一展望과 敎育의 課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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