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우리나라의 대학입학 시험제도에서 고둥학교 內申成績이 반영되기 시작한 것은, 1980년에 있었던 소위 「7.30 교육개혁」에 의한 입시제도 개선에 의해서이었다. 1981학년도부터 시행된 새로운 입시제도는, “過熱課外” 현상 등 수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던 70년대의 입시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 개선안에 의 하여 종래의 大學別 「본고사」는 폐지되고, 「대학입학 학력고사」와 「고등학교 내신성적」에 의해 신입생을 선발하게 되었다. 그로부터 9년이 경과한 1990년 현재, 문교부는 1994학년도부터 시행할 새로운 입시제도 개선안을 발표한 바 있으며, 제도의 확정을 위한 최종 조치만을 남겨놓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개선안에서는 「고등학교 내신제도」의 교육적 기능을 높이 인정하여 입시 사정에서의 내신성적 반영 비율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며 평가의 내용을 보완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Ⅰ. 硏究의 槪要
Ⅱ. 高校 內申制度의 理論的 背景
Ⅲ. 高校 內申制度의 大學入試에 대한 寄興度 分析
Ⅳ. 內申成績 反映方法의 妥當化 方案
Ⅴ. 結論
參考文獻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