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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대학 학생정원의 규모를 결정하는 사회적 동인(動因)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 연구에서 대상으로 한 시기는 1961년 5.16 군사혁명 이후부터 1980년까지이다. 이 연구에서는 대상 시기를 고등교육인구의 증가 정도에 따라 1961년 대학정비 이후부터 1972년까지의 대학정원 억제기와 1973-78년의 선별적 증원기, 1979-80년의 확대기로 나누고, 각 시기별로 대학정원이 변화되어 온 과정을 대학정원 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학생ㆍ학부모, 산업, 대학, 정부 등 4 가지 사회적 세력 사이의 상호작용의 양상을 통해 분석하고, 그러한 상호작용을 규정하는 정치ㆍ경제ㆍ사회적 조건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요약
Ⅰ. 서론
Ⅱ. 분석의 틀
Ⅲ. 대학정원 결정 관련 세력간 상호작용과 대학정원의 변화
Ⅳ. 대학정원 결정 기제의 특성과 그 사회적 배경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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