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연구의 관심은 재수생과 재학생간의 중요한 심리적 변인에서의 차이에 있다. 입시실패라는 충격으로 인하여 부정적 경향으로 변화되고, 이 변화가 그들의 비행태도에 대한 생각에 미치는 영향을 보고자 한다. 본 연구의 연구 대 상은 재수생 470명, 재학생 386명 이었다. 재수생과 재학생은 여러가지 심리적 특성의 경향성에 있어, 그 차이가 크지는 않지만 그 경향성에 있어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 이는 졸업에서 입시실패까지 시간적으로 아주 짧은 기간이지만 대학입시의 충격이 재수생에게 부정적인 자극을 주고 있음을 설명한다.
요 약
Ⅰ. 서 론
Ⅱ. 연구모형 형성
Ⅲ. 연구설계 및 도구의 타당화
Ⅳ. 연구 결과
Ⅴ.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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