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우리는 지금 20세기의 마지막 순간을 살고 있다. 우리가 살아온 20세기는 한 말로 표현해서 “近代化의 雷聲”이 요란스러웠던 시대이다. 이 뇌성은 우리들로 하여금 길고 긴 전통의 잠에서 깨어나도록 재촉하였다. 그 잠에서 깨어난 우리는 근대화의 신천지에서 전개되는 새로운 세계의 황홀감에 매료되어 그 세계가 약속해 주는 삶을 추구하는 대열에 황급히 동참하였다. 많은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지만 많은 손실을 또한 입어야만 했다. 지금 우리는 다음 세대의 사람들이 어떤 삶을 살 수 있도록 교육의 방향을 세울 것인가를 생각하기 위하여, 과연 근대화라는 것이 우리들에게 무엇을 의미했으며, 금세기를 살아오는 동안 참으로 얻은 것과 잃은 것이 무엇인가를 견주어 보야야 할 시점에 있다.
近代化의 經驗
近代化의 評價
21世紀 社會의 展望
韓國敎育의 三重的 推進軸: 官僚主義, 學歷主義, 效用主義
敎育改革의 方向과 課題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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