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한국의 교육 문제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한국의 바람직한 미래상을 머리 속에 그리고, 그 바람직한 미래 한국을 건설하기에 적합한 인간상을 길러내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우리가 바람직한 사회상 또는 바람직한 인간상의 그림을 먼저 정하고 그 그림에 맞도록 다음 세대를 교육하고자 할 때 우선 부딪치는 문제는, 교육을 담당하는 기성세대가 교육을 받는 젊은 세대의 ‘자유’를 어느 정도까지 제한할 수 있느냐 하는 물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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